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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공부3

처음 ETF 투자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 어플 추천 주식을 처음 시작한 주린이라면 뭐부터,어떤 종목부터 사야 할지 잘 모르죠.그냥 남들이 좋다는 종목 사놓고매일 앱만 들여다 보게 되구요. 출근길에도 확인, 점심시간에도 확인,심지어 화장실에서도 확인하게 되더라구요.그런데 뉴스 하나 뜨면 주가가 훅 빠지고,왜 빠지는지도 모른 채마음만 졸이는 날들이 계속되더라구요. 주식 하시는 분들이라면“잘 모르겠으면 개별 종목 말고 지수에 투자해라”는말을 한번쯤 들어봤을 거에요.이 말을 듣고 ETF를 공부하기 시작했는데,특히 ISA나 연금저축처럼 장기투자를 생각하는절세계좌에서는 ETF가 많이 활용되다 보니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종목 하나에만 집중하기보다산업 전체를 함께 공부하게 되더라구요.오늘은 제가 ETF 처음 공부할 때 진짜도움 됐던 사이트랑 어플을 정리.. 2026. 7. 20.
퇴근 후 30분, 경제 공부하는 방법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 가장 많이 들었던말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였습니다.어떤 공부든 마찬가지로 꾸준히 하기란 쉽지 않고 특히나 독학인 경우에는 더 어렵죠. 직장을 다니면서 경제 공부를 하려고하니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는이유가 가장 컸고아이패드의 가장 큰 단점은 딴짓을 할가능성이 너무 크다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경제 공부를 한다고 하면책도 많이 읽어야 하고, 뉴스도 챙겨봐야 하고,기업 분석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마음먹고 시작하면며칠 가지 못하고 금방 지치더라구요.순서를 정하는 것도 어렵고요일별로 맞춰서 공부하는것도 유지하기에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욕심을 조금 내려놓았습니다.하루에 몇 시간을 공부하는 것보다퇴근 후 30분이라도 꾸준히 해보자는.. 2026. 7. 12.
매일 보던 뉴스, 영상에서 딱 하나씩만 건져보기로 했다 어느 날 메일함을 열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읽지 않은 뉴스레터가 수백 통이나 쌓여 있었거든요.남들이 좋다는 영어 자료, 경제 분석 메일,유튜브에서 '나중에 볼 영상'으로 저장해둔 목록들,그리고 인스타그램에 두서없이 저장된 다양한 데이터들까지. 그동안 저는 무엇을 위해 그 많은 정보를 수집하며 살았을까요?불안한 마음에 마구잡이로 구독하고 담아두기만 했던 정보들은,정작 제 머릿속에 남은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허우적대며,오히려 더 깊은 갈증만 느끼고 있었던 셈이죠.왜 저장해두었는지 기억나는 내용도 거의 없었어요. 불안함이 만든 가짜 지식의 늪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습관적으로 포털 메인이나인스타그램, 유튜브등에서 자극적인 타이틀의 컨텐츠를 확인하고,공부가 잘될것만 같은 착각들로 경제 뉴.. 2026. 6. 24.